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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uri (너구리) vs. Qovurma lag’mon (커부르마 라그만)

등록일 2015.10.23조회수 2524 글로벌 FC 리포터중국 otabek

Neoguri-Mild Seafood (순한 너구리) 

 

Neoguri-Spicy Seafood (얼큰한 너구리) 

 

 Qovurma lag’mon (커부르마 라그만)

 

 

O’tkir mazali 「Neoguri(Spicy Seafood)」 sho’rvasi o’ylaganimga nisbatan achchiqroq ekan. O’rtacha achchiqlikdagi 「Neoguri(Mild Seafood)」 sho’rvasi achchiq emasligi bilan judayam yaxshidir. Yetarlicha qaynatilganda ikkala xilda ham hamiri yumshoq holga keladi. O’rtacha achchiqlikdagi 「Neoguri(Mild Seafood)」 ziravorlari yetarlicha bo’lib, achchiq mazali 「Neoguri(Spicy Seafood)」 ziravorlarida achchiq qalampir kuni ko’pga o’xshaydi. Qadog’i soddaligi tufayli chiroyli ko’rinadi.

O’rtacha achchiqlikdagi 「Neoguri」 achchiq bo’lmaganligi sababli yosh va jinsga qaramasdan barchaga yoqadi deb o’ylayman.

O’rtacha achchiqlikdagi 「Neoguri(Mild Seafood)」 sayohatga chiqqanda g‘amlash maqsadga muvofiq.

O'zbek xalqi kares xalqiga nispatam tog’a kam chikadi. Agar tog’a chikganda taom uchun uzi bilan 「Neoguri」 olb ketsa judaya mos tushadi deb yuliman.

Ziravorlarga tuxum qo’shilsa yanada mazaliroq bo’ladi.

 

「얼큰한 너구리」 국물 맛은 생각보다 맵습니다. 「순한 너구리」의 국물 맛은 많이 맵지 않아 좋습니다. 「얼큰한 너구리」도 「순한 너구리」도 면발을 충분히 끓이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순한 너구리」의 건더기 양은 충분히 많게 느껴지고, 「얼큰한 너구리」는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가 있는 것처럼 맵습니다. 포장은 단순하고 보기에 좋습니다.

「순한 너구리」는 맵지 않아서 연령대나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하며 먹을 것 같습니다. 또한 「순한 너구리」는 우즈베키스탄에서 등산이나 캠핑 갈 때 챙겨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즈벡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처럼 등산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산에는 주로 경치를 구경하러 간답니다. 산에 가면 주로 펜션에 머물며 음식을 해 먹는 경우가 많으니 이 때 너구리를 가져가면 좋겠네요.

「너구리」에 달걀을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을 것 같습니다.

 

 

Qovurma lag’mon hamirni qaynatib bo’lib sousga qo’shib qovuriladi. Qovurma lag’mon aslida Rossiyadan kirib kelgan bo’lib hozirda ko’plab o’zbeklar yoqtirib iste’mol qilishadi. Hamirini undan tayyorlab, sous esa pomidor, sabzi, piyoz, mol go’shtidan tayyorlaniladi.

Qovurma lag’mon milliy O'zbekiston ovqatligi uchun yuda osongina tayorlash mumkun. Oziq-ovqat restoranlar dayam ham osongina uchratsa buladi.

 

커부르마 라그만은 우즈벡 볶음면요리로, 면을 끓인 후 소스와 함께 볶아서 만듭니다. 볶음면은 원래 러시아에서 들어왔지만 요즘에는 우즈벡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며 즐겨 먹습니다. 면은 밀가루로 만든 면을 쓰고, 소스는 토마토, 당근, 양파, 소고기를 함께 후라이팬에 볶아 만듭니다.

맛은 조금 느끼한 편입니다. 그리고 소스의 향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조금 짭짤한 맛도 느껴집니다.

이 음식은 우즈벡에서 전국적으로 먹는 음식으로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고, 음식점에서도 쉽게 사 먹을 수 있습니다.

 

 

「Neoguri」 va qovurma lag’mon uhshagan sababi, Janubiy Koreya va O'zbekiston ikki mamlakat millati yahshi kuradigan taomi. Farqi bulsa pishirilgan holda, qovurma lag’mon sagal yoglli rok neoguriga nispatan. 「Neoguri」 mazasi achchiq bo'lsa, qovurma lag’mon sho'r lazzatini his kiladi.

 

「너구리」와 커부르마 라그만은 모두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차이점은 커부르마 라그만의 경우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인 반면 「너구리」는 기름기가 많이 없는 편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너구리」는 매운맛이 느껴진다면, 볶음면은 짭짤한 맛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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